
"코로나이후 처음"…6만 7천 "滿員" 관객 들어찬 헝가리 부다페스트 [EURO2020]
독일 키커에 따르면 6만 7000여 명의 관중은 모두 백신을 접종한 상태였으며, 발열 체크, 증상 확인 등 엄격한 절차를 통해 입장한 안전한 상태였다. 그러면서도 키커는 "우리가 알던 축구장의 분위기는 돌아왔다. 하지만 정말 아무런 문제가 없는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확인할 수 있다. 완전한 성공, 혹은 완전한 실패가 될 것이다"라고 보도하며 안심할 수만은 없다고 전했다.
=======================================
공수표(空手形)만 난발하는 닛폰은 절대로 불가능한 퀄리티
닛폰의 경우, 상한 1만명으로 관객을 받기로 했지만 웬지 주저하는 모습 w
백신 접종률이 낮은 것도 "국민이 백신에 보수적이니까 정부가 신중해서~"라고 기가막힌 변명하기도 하고 w
영국도 런던에서 열리는 준결승전과 결승전에서 6만명의 관객을 허용하기로 했다.
당연히 이러한 결정들에는 논란이 있지만 책임회피에 바빠서 우유부단으로 일관하는 닛폰보다는 압도적으로 낫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무조건 "닛폰 스고이조~"로 귀결되는 나라에 미래 따위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