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잘노는 사람을 insider (각종 행사나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사람들과 잘 어울려 지내는 사람을 이르는 말)라고 부른다.
즉 외향적, 활동적인 사람, 친구가 많은 사람, 사회성이 발달한 사람, 주변에서 인기가 많은 사람을 지칭
반면 잘놀지 못하는 사람들을 반대로 outsider라고 부른다.
즉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집에서 혼자 있기 좋아하고 운동도 싫어하고. 게으르고. 친구가 별로 없고.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을 지칭
일본이라면 히키코모리?
한국의 국민성이 insider 잘놀고 문화, 패션 유행의 리더라면
일본의 국민성은 outsider 내성적, 소심한 성격이라 자신의 주장을 말하지 못하고 속으로 숨긴다. 겉과 속이 다르다. 자존감이 낮은 성격이기 때문에 남의 눈치를 많이 본다. 주변의 반응에 민감하다.
반면 자존감이 높으면 남의 반응,눈치를 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