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이 조1선을 야만적인 국가로 소개하기 위해
조1선 여인은 가슴을 드러내고 다닌다!
라고 홍보하기 위해 만든 사진들은 굉장히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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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복으로는 매우 짧은 저고리에 풍성한 속곳과 속치마가 있다. 속치마는 서구 여성의 것과 비슷한 형태에 기다란 치마끈이 달려 있다. 이 끈은 인간의 신체 구조를 무시한 채, 치마를 될 수 있는 한 높이 올려 묶게 만든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고리와 치마 말기 사이에는 종종 2내지 3인치 가량의 틈이 벌어져 유방이 약간 노출되는 경우도 생긴다. 한 가지 반드시 덧붙일 말은 이런 뜻하지 않은 일은 우물가에서 물을 길어 머리에 인 평민 계층에서나 볼 수 있는 우연일 뿐이다.
ㅡ 퍼시벌 로웰 < 내 기억 속의 조1선, 조1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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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대충봐도 갑옷이 크기도 맞지 않고 칼 패용도 엉망인데다가 근본적으로 투구 드림의 장착도 엉터리
그렇다면 실제 조1선 무관들은 어땠을까


1890년 한성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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