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員 중국인 멤버로 구성된, 중국에서 활동하는 아이돌입니다만
소속사는 한국의 SM으로, 제작과 프로듀싱은 100% 한국이 하고 있다
일본에서 활동하는 JYP의 NIZIU같은 것이라고 보면 되겠군요
결국, 아시아 음악계에서 기획, 제작도 한국이 점점 주도권을 쥐고 있는
여차하면, LINE의 예와 같이, 한국의 회사 밑에서 중국, 일본의 연예인이 대거 일하게 되는 시대가 올 지도 모르겠군요
BTS를 소유한 HYBE는 이미 미국의 유명 엔터 회사를 삼켜 버렸고
일본의 제작자들도 긴장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태국 영화입니다만, 제작, 기획은 한국에서 하고 있군요
이제는 엔터테인먼트 산업도 단순히 상품의 수출에서 머무르지 않고, 제작 단계에서 글로벌化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