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526009005
1000만명이면 한국 인구의 5분의 1w
경제가 추락할수록 거지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꺼야w
빈 음료수 캔들을 모아 1㎏당 110엔을 받아 일주일에 7000~8000엔(약 8만 4000~9만 6000원)의 수입으로 생계를 꾸려나간다.
일을 해도 빈곤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른바 ‘워킹 푸어’(Working poor)도 1000만명을 넘어섰다. 연간 100만엔도 되지 않는 소득으로 살아가는 이들은 자녀 교육 등 미래를 위한 투자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2010년도 뉴스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