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의 정신승리…"한국이 "脫일본" 추진하자 세계는 "脫한국"" 왜곡
코로나로 전세계 FDI 35% 감소, 한국은 10%대 감소 선방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2021-07-02 14:50 송고 | 2021-07-02 16:55 최종수정
그러나 전세계가 한국에 대한 투자를 줄이는 "脫한국"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은 FNN의 명백한 왜곡이다.
지난해 한국의 외국인직접투자(FDI)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상반기 큰 폭으로 감소했지만, 하반기 들어 회복세에 진입하며 신고기준으로 전년 대비 11.1% 감소한 207억5000만달러, 도착기준은 17% 줄어든 110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글로벌 FDI는 지속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올 1분기 FDI가 신고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7% 증가한 47억4000만달러, 도착기준 42.9% 증가한 42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해당 실적은 신고기준으로는 2014년 1분기(50억6000만 달러)과 2018년 1분기(49억3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세 번째 기록이며 도착기준으로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FDI가 10%대 감소율을 나타낸 것을 가지고 전 세계가 한국에 대한 투자를 줄이고 있다는 왜곡 보도를 낸 것이다.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의 지난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FDI는 전 세계적으로 35% 감소했다.
pbj@news1.kr
https://www.news1.kr/articles/?4358882
시민들의 자발적 운동인 No Japan이 실패하고 있다는 것은 완전히 병신같은 헛소리니까 무시
對日의존도라면 이것
↓
등록 :2021-06-03 08:22수정 :2021-06-03 09:50
3일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 종합정보망’ 통계를 보면, 올해 1∼4월 한국의 소재·부품 누적 수입액 647억9500만달러 중 일본 제품은 96억9600만달러로 15.0%를 차지했다. 작년 같은 기간 16.1%보다 1.1%포인트 낮아져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01년 이후 최저치다. 일본 소재·부품 수입 비중은 2003년 28.0%로 최고점을 이른 뒤 차츰 낮아져 2014년 18.2%, 2019년 15.9%로 떨어졌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97822.html#csidxad0db9928a6d6faa1da3574f3787938
===========================
경향이나 흐름을 파악하려면 有의미한 기간 설정이 중요한데 FNN의 보도는 자의적 해석과 더불어 몹시 짧은 기간만을 선택하고 있다.
그런 짓을 한다면 큰 그림을 볼 수 없다.
닛폰人의 못된 버릇이지만 현미경은 세세한 것을 볼 수 있지만, 그것은 항공사진이 아니다.
한국 경제의 脫닛폰化는 분명하고 뚜렷한 지향점이다.
혐한度가 높다면 당연히 환영해야될 일이며,
담담하게 차분하게 분석하지 못하고 뭔가 쫓기듯이
"한국은 절대 脫닛폰化할 수 없는Dayo! 그런데도 계속 한다면 세계가 脫한국 www"이라고 울부짖는 보도는 규탄해야 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