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경제 위기 이후 많은 남성이 자살 증가.
2008년 경제 위기 이후 많은 여성이 자살 증가.
1997년 경제 위기때에는 가부장 사회에서 모든 경제적 책임은 남성에게 집중되어 그 부담감에 자살한 남성이 많았던 반면에 2008년 경제 위기는 가부장제가 사라진 이후에는 경제적으로 스스로 자립해야 하지만 사회에 나오면 비정규직으로 살아가야 하고 정리 해고 대상 1 순위가 여성...희망이 없어 자살한 여성 인구가 증가 중...
한국·일본 남녀의 출생연도별 자살의 비례사망률. 연령 및 기간 효과를 보정한 수치로 기준은 1951년생을 기준으로 한 비례사망률임. 장숙랑 중앙대 교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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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69898.html#csidx2f73ea1cdbe9001a74ee0799fc560bb 
코호트 효과로 계속 평생 자살의 위험에 시달리면서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