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 파동 발생기
구입해서 작동 시키면 울화통 폭발 일본인과 지진 천벌이 발생할 것이다.
슈만공명지수는 1952년 독일물리학자 슈만이 처음으로 발견하였다. 지구행성의 고유한 주파수로 사람의 심장 박동 수에 해당하는 7.83hz가 지구행성에도 파동을 치고 있다는 것이다.
슈만공명 주파수는 지구의 지표면과 지표면 상공 55km의 지구의 전리층 사이에서 같이 공명하는 주파수이다.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심장 박동 주파수와 같이 공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간의 뇌의 주파수는 수면 시에 알파파인 7~12hz 사이를 오고간다. 인간이 깨어 있을 때에는 뇌파는 14~30hz 정도이다. 그리고 인간이 흥분 상태에 이르게 되면 40hz 까지도 오르고 내린다.
러시아에서 체크하는 슈만공명지수가 40hz를 오고가는 광폭 현상을 보이고 있다.(추정) 근래에 들어와서 이러한 현상의 때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본지의 여론조사에 의하면 이 슈만공명지수가 급하게 요동을 나타날 때 두통과 어지러운 증상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고 조사 되었다.(인간의 분노조절장애 증상 증가 추정)
이러한 때에는 태양 흑점 폭발과 더불어 지구행성의 자기장 약화의 시기와 슈만공명지수와 맞물려 전자기에 이상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지자기에도 영향을 끼쳐서 지진 발생에도 영향을 주게 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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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진동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정신병 일본인이 증가하고 있다. 지구 진동 변화에 의한 일본에 대지진 천벌의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