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023/0003624210
FC바르셀로나 공격수 듀오이자 프랑스 국가대표 축구
선수 우스만 뎀벨레와 앙투안 그리즈만의 동양인 조롱
영상이 유출돼 도마 위에 올랐다.
4일 영국데일리메일은 뎀벨레가 직접 촬영한듯한 영상
을 게시하며 “뎀벨레와 그리즈만이 동양인 호텔 수리기
사들을 조롱 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스태프’라는 티셔츠를 입은 동양인 호텔 관
리자 4명은 TV를 고치기 위해 모여 있고, 뎀벨레와 그리
즈만은 뒤에서 그들을 조롱하고 있다.
정확하네w
“못생긴 얼굴, 후진적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