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ews.v.daum.net/v/20210622100740930
한국 국력 전 세계 "8위".. 구매력 총생산에선 日 제쳐
순위별로는 ▲기업가 정신(5위) ▲민첩성(6위) ▲문화적 영향(7위) ▲이동 인구(8위) 등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반면 ▲기업 개방성(39위) ▲문화적 유산(42위) ▲모험성(52위) 등에선 순위가 저조했다.
US뉴스는 한국의 성장을 인상 깊게 평가했다. 특히 한국이 과거 빈곤했던 과거를 딛고 지속적으로 성장해 세계 7위 수출국이자 전체 경제 규모 11위(실제 GDP 기준으론 10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올해 구매력을 기준으로 매긴 1인당 총생산(GDP-PPP)은 일본(4만3594달러)보다 높은 4만4011달러로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