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츠카모토 유치원에서 원아들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니 경악을 금치못할 정도이다

창의교육이 주가 되어야할 아이들에게 이런 허무맹랑한 내용을 주입시키는 세뇌 교육하는 사람들… 이에 관련된 아베 수상 및 그의 부인 및 관계자들은 교육자의 탈을 쓰고 무슨 일을 저지르고 있는걸까요?
< 츠카모토 유치원 운동회 선서 장면 >
” 아아~ 일본 아아~ 일본
이 나라에 태어나서 다행이다”
”어른들은 일본이 다른 나라에 지지않도록”
” 센가쿠 열도 다케시마, 북방영토를 지키고”
” (중국과 한국은) 역사교과서로 거짓말을 가르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 일본을 악당취급하는 중국, 한국이 마음을 고치고 "
" 역사 교과서로 거짓을 가르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 아베 총리 화이팅 아베총리 화이팅"
운동회라는 공적인 장소에서
이런 정치색이 가득한 선언을 시킨다는 것은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등 정치활동을 금하는 」 교육기본법 제 14조에 위배될 가능성이 크다
이 모리토모 학원은 국유지 매입, 소학교 인가 등 아베정부와 밀접한 관계, 혜택, 위법성이 엿보이는 데다가 교육의 내용 면에 있어도 위법의 가능성이 있다.
아베정권은 이를 규명하고 책임이 있다면 인정하고 아베총리는 이에 대해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어린 아이 때부터의 이런 세뇌는 상당히 위험하다.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