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축구협회장이 인종차별 비판을 받는 앙투안 그리즈만과 우스만 뎀벨레를 감쌌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19년 FC바르셀로나의 일본 투어 당시 호텔방에서 일본인을 조롱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바르셀로나를 후원하는 일본 기업도 앞다퉈 사과를 요구했다.
여전히 인종차별 논란이 진화되지 않은 가운데 프랑스 매체 "르 피가로"와 인터뷰에서 "이야기는 들었지만 "2년 전 일이다. 실수였을 것"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반응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그리즈만의 다정함을 잘 안다. 그건 뎀벨레도 마찬가지"라며 "그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나라도 둘에게 호의를 베풀고 싶다"라고 감싸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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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은 저급한 언어를 쓰는 못생기고 진보되어야 하는 민족이라고 했는데
프랑스 축구회장까지 일본을 저급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불쌍한 일본인들wwwwwwwwwwww
민족적으로 수치다. 이것이 일본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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