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사랑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은 우리 민족의 고유 영토인 독도에 방문한 뒤 이렇게 말했다.
"日王이 한국을 방문하고 싶다면 우선 지난 일제강점기 때 일본이 저질렀던 악행과 만행에 대해서 진심으로 반성해야 한다."
"日王이 독립투사들 앞에서 고개를 숙여서 사죄를 한다면 日王 방한(訪韓)도 가능했을 것이다"
"통석의 염 (痛惜의 念) 뭐가 어쩌고 이런 단어 하나 찾아서 올 거면 올 필요 없다"
나는 그의 유쾌한 발언을 듣고 역시 이명박 대통령은 멋있는 우리들의 지도자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 말을 들은 일본인은 지랄 발광을 했지만 한국인은 개의치 않는다.
이명박의 말에서 드러나는 것처럼 근본적으로 한국인은 일본인들의 일본 대왕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한국인과 일본인은 서로 근본이 다른 종족이다.
한국 민족은 일본 민족과는 상이한 한국 민족만의 고유한 문화를 가지고 5000년 동안 그들의 터전에서 평화롭게 살아왔다.
그리고 한국이 일본을 신뢰하여 통치권을 넘겨 주었을 때, 일본인은 고맙게도 프랑스 대혁명의 아시아적 가치를 한국에 선물하여 수많은 백성들을 노예 상태에서 해방시킴과 함께 한국의 근대화를 물심양면으로 도와 주었다.
그러나, 일본인은 곧 싸이코패스적인 본색을 드러내고 한국인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변태적인 요구를 한국인에게 했다.
일본인은 한국인과 한국인의 고유한 문화를 업신여기고 또 짓밟고 일본 민족의 삶의 방식을 한국인에게 강요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일본인은 일본 대왕을 숭배하는 일본 민족의 엽기적인 사이비 종교까지 한국인에게 강제로 포교했다.
일본인은 난 데 없이 한국인으로 하여금 일본 대왕에게 머리 숙이고 일본 대왕을 섬길 것을 명령했다.
그래서 한국인은 영문도 모른 채로 일본인의 대왕을 찬미하고 졸지에 일본 대왕의 백성이 되었다.
하지만 한국인은 싸이코 일본인의 엉뚱한 엽기 숭배 사상을 이해할 수 없고 단 한 번도 이해한 적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인은 자신들만의 독립된 나라를 건설하였다.
그러니까 일본 대왕은 일본 나라의 최고 책임자로서, 과거 일본이 그토록 한국 민족과 한국 민족의 문화를 짓밟은 사실에 대해서, 그리고 그것으로도 모자라 이웃나라의 영토마저 침탈한 것에 대해서 사죄해야 마땅하다.
그러면 정신이 이상한 일본인의 종교 지도자를 한국인은 결코 "이해"는 할 수 없지만,
한국인은 일본인의 문화를 "존중"해 줄 수는 있다.
일본인은 여러분의 교주가 한국인에게 존중 받기를 바란다면,
너희가 한국인과 한국인의 문화를 먼저 존중해라.
그런다면 한국인은 그대들 일본과 일본의 천황을 존중해 드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