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판매된 아돌프 히틀러의 “나의 투쟁”은 일본인에 대한 아돌프 히틀러 본인 스스로도 안 좋은 이야기가 검열된 후반본 책이다. 다음은 아돌프 히틀러의 “나의 투쟁”에서 일본 번역판에서 검열된 초반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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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은 미개하고 추악하지만, 서구문명이라는 빛을 얻음으로써 일어서게 되었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그 빛이 없으면 그림자 조차도 존재할 수 없는 그런 인종이다.
스스로의 창작성이 부족한 열등한 인종이다.
하지만 손재주가 좋고 일처리가 빠르니 독일의 하인으로 이용하기에는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