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선수들이 골판지 침대 버리고 묵고 있는 ‘호텔급 숙소’의 사진
도쿄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이 유력한 일부 일본 선수들이 선수촌 대신 머무르는 숙소 내부 사진이 공개됐다.
교도통신은 도쿄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이 유력한 종목에 출전하는 선수 일부는 도쿄 하루미에 위치한 선수촌에 체류하지 않는다고 최근 보도했다. 대신 선수촌 밖 키타구에 위치한 아지노모토 내셔널 트레이닝센터(NTC)와 숙박 시설을 이용한다.
해당 종목은 탁구, 유도, 레슬링 등으로 알려졌다. 한국 배드민턴의 전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일본 배드민턴 대표팀도 경기장 인근 호텔에 묵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일부 일본 선수가 체류한다고 알려진 아지노모토 내셔널 트레이닝 센터 내 선수 빌리지 내부 시설물 사진이다.
아지노모토 내셔널트레이닝센터 내부 선수 라운지 모습 / 이하 NTC 공식사이트
아지노모토 내셔널트레이닝센터 선수 빌리지 숙박 시설
아지노모토 내셔널트레이닝센터 선수 빌리지 숙박 시설
아지노모토 내셔널트레이닝센터 선수 빌리지 내부 식당그 사이 일본은 생활체육 강국이 됐으니 엘리트 체육 성적은 아무 의미가 없었을까요? 아니었습니다. 일본은 일본체육협회에서 일본올림픽위원회(JOC)를 분리하면서 엘리트 체육 강화에 나섰습니다.
그리고는 ‘한국 따라하기’를 시작했습니다. 체육과학연구원(현 한국스포츠개발원)을 본따 2011년에는 일본국립스포츠과학센터(JISS·國立スポーツ科學センター)를 만들었고, 2007년에는 태릉선수촌을 모델로 한 내셔널트레이닝센터(NTC)도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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