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전쟁 당시 함흥 지역에서 퇴각하는 인민군들이 무자비하게 학살한 함흥 주민들의 시체들. 사진에 나타난 동굴에서만 300여 구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전주형무소에서 좌익에게 학살당한 1000여명의 양민들.

1950년 9월 27일 새벽 충남 서천군 서천등기소 창고에서 좌익세력에 의해 학살된 수백 명의 불탄 시신이 발견된 현장.
좌익세력은 희생자들이 좁은 등기소 건물에 갇혀 있는 상태에서 불을 질러 불 태워 죽였다.
한국전쟁 중 이와 같이 학살당한 민간인은 무수히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