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가 가짜 뉴스를 게재했을 때
징벌적 손해 배상을 통해, 제재할 수 있는 언론 중재법 개정안을 여당이 주축이 되어, 발의하고
야당은, 언론 탄압이라고 맞서는 상황 (개정 자체에는 동의하나, 현재 案은 모호性이 많다는 의견)
어제는 새벽 4시까지, 장장 12시간 가까이 법사위에서 씨름하고 있었던
국회 법제 사법 위원회, 전체 회의
결국, 법사위에서는 통과되었고, 본회의 표결이 남았다
참고로
일명 윤미향 보호법은 현재, 여론이 나빠서, 여당에서도, 외면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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