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만 먹던 깻잎, 日이 쳐다보기 시작한 효능이?
깻잎 즐겨먹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
日, "K-드라마" 열풍과 깻잎 기능성 부각되며 주목 시작
한국 맛을 가진 "허브"
해외에서 깻잎은 영문명은 ‘코리안 페릴라(Korean perilla)’로 불리기도 한다. 한국인만 먹는 ‘허브’ 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일본 ‘기능성표시 식품’으로 등록, 꽃가루 알레르기에 좋은 성분 인정
깻잎의 로즈마리산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본에서는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가 많아 큰 역할이 기대되는 기능성 성분이다.
깻잎의 항산화력은 일본 토야마현 농림수산종합기술센터 식품연구소가 내놓은 결과이다. 현내의 농산물 및 가공품 34품목의 항산화력(ORAC측정)을 분석한 결과, 깻잎의 항산화력 수치는 119로, 가장 높게 측정됐다.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가
많은 일본인에게 깻잎은
필수적인 한국 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