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는 종전까지 내무성의 간부였고,
부친은 도쿄도청의 관리직이었다.
재일은 일본에서 공무원으로는 될 수 있지만 관리직으로는 될 수 없다.
재판소에서 그러한 판례가 있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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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는 종전까지 내무성의 간부였고,
부친은 도쿄도청의 관리직이었다.
재일은 일본에서 공무원으로는 될 수 있지만 관리직으로는 될 수 없다.
재판소에서 그러한 판례가 있다로부터.
祖父は終戦まで内務省の幹部であったし、
父親は東京都庁の管理職だった。
在日は日本で公務員にはなれるが管理職にはなれない。
裁判所でそういう判例がある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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