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재명 경기지사와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며 양강 구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윤 전 총장이 더불어민주당의 이 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 모두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업체 PNR(피플네트웍스리서치)이 뉴데일리와 시사경남 의뢰로 지난 27~28일 전국 유권자 1009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적합도를 조사해 29일 발표한 결과, 윤 전 총장은 30.0%의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이 지사로 25.3% 지지율로 집계됐다. 뒤이어 △이낙연 전 대표 12.6% △홍준표 의원 11.5% △유승민 전 의원 4.3%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3.5% △최재형 전 감사원장 2.8% △정세균 전 국무총리 2.2%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1.4% △원희룡 전 제주지사 0.8% △심상정 정의당 의원 0.8% △박용진 민주당 의원 0.3%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윤 전 총장이 호남과 강원·제주를 제외한 서울과 경기·인천 등 주요 지역에서 이 지사를 모두 앞섰다.
서울 지역은 윤 전 총장이 29.1%, 이 지사가 21.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경기·인천은 윤석열 29.8%, 이재명 27.4%였다. 반면 광주·전라남북에서는 윤 전 총장이 7.7%, 이 지사가 41.3%의 지지율로 집계돼 큰 격차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윤 전 총장이 40대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 이 지사보다 높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에선 윤 전 총장이 16.5%, 이 지사가 16.1%로 비슷한 지지를 받았다. 30대에서도 윤 전 총장(23.9%)과 이 지사(21.8%)는 접전을 벌였다.
40대에선 이 지사가 38.3%의 지지율로 21.5%의 윤 전 총장을 크게 앞섰다. 50대에선 윤 전 총장과 이 지사의 지지율이 36.6%와 30.6%를 기록했고 60대는 각각 40.3%와 19.1%, 70대 이상에선 44.9%와 23.1%로 집계됐다.
![]()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윤 전 총장이 민주당 두 유력 후보를 모두 오차범위(±3.1%p) 밖에서 이겼다. 윤 전 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의 가상 양자대결을 묻는 질문에서 응답자의 43.9%가 윤 전 총장을 뽑겠다고 답했다. 이 지사를 뽑겠다는 응답자의 비율은 35.5%였다. 두 대선 주자의 격차는 9.4%p(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윤 전 총장과 이낙연 전 대표의 가상 양자대결을 묻는 질문에서는 응답자의 44.5%가 윤 전 총장을 선택했다. 이 전 대표를 뽑겠다는 응답자의 비율은 29.9%로 14.6%p의 격차를 보였다.
한편 범야권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홍준표 의원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윤 전 총장이 32.6%의 지지율로 선두를 기록했으나 26.1%의 지지를 기록한 홍 의원이 바짝 추격하는 모양새다. 두 후보의 격차는 6.5%p로 오차범위에 거의 근접했다.
범여권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이 지사가 29.8%, 이 전 대표가 19.5%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다. 뒤이어 △박용진 의원 6.7%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6.7% △정세균 전 국무총리 6.3% △김두관 의원 1.7%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85%, 유선전화 RDD 15% 비율로 피조사자를 선정했다. 최종 응답률은 3.0%,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p다. 조사 완료 후 2021년 6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를 기준으로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값을 부여(림가중)했으며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차기 대선에 윤석열로 정권교체가 가능해 지면 문재인 정부가 망가뜨린 日韓관계의 신속한 회복을 기대할수 있는 기회가 열릴수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정권교체에 성공하면 과거에 1965년 대일청구권 협정과 징용공,위안부 합의에 대한 약속은 반드시 지킬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이야기는 문재인 정권의 반일죽창 에 대한 언급으로 비판을 해왔고 후쿠시마 수산물을 거래 하지 않기 위해 WTO제소와 소송등 으로 日韓갈등을 불러일으킨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 후보 이다. 그는 사소한 분쟁 으로 日韓기업간 거래에도 불똥이 튀어 국가의 GDP에 피해를 입히면 안된다고 언급한 적이 있었다.
日韓상효교류 라든가 과거에 체결된 여러가지 합의에 대해서 윤총장은 반드시 약속에 이행을 할 것이고 법계에 검찰총장을 맡은 전문가 이므로 약속이행의 중요성에 대해서 아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모든 일본인 여러분들은 차기 윤석열 정부에게 맡깁시다.! 지금까지 미궁속에 빠져있는 3대 중대현안(징용공, 위안부, 독도=竹島)의 테이블 협상에 대해서 아주 좋은 성과를 거둘 가능성이 매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