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은 용병이라고 했지만 정식 명칭은 PMC(private military company)로
세계 최대의PMC(민간군사기업) ACADEMI(前BLACK WATER)社의 창립자 Erik Prince가
아프가니스탄 탈출 의뢰 비용으로 1인당 6500달러(약 750만원)를 요구했다
6500달러(75만엔 가량)을 지불하면
안전하게 공항으로 안전하게 이동시켜 전세機에 탑승시켜 아프가니스탄을 탈출시켜 준다고 한다
집 안에 갇혀있는 사람을 공항으로 옮겨와야 하는 경우에는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 하지만
내가 만약 아프간 일본인 피랍자의 가족이라면
탈레반의雅量이나 일본 정부를 믿느니 차라리 용병을 고용하겠다
소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827_0001563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