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 같이 월드컵 예선
탈락하면 재미 있을 것 같다?ww
한국이나 일본 주전들이 해외파가 많고
어제 경기는 시착적응 훈련시간 문제로
고전한것 같습니다.
언젠가부터 한국 일본 해외파가
많아지면서 개인주의 국가대표 경기에서
부상당하면 개인적으로 소속되어있는 팀에
손해를 끼치고 본인한테도 불리한 상황이기 때문에
오래전 옛날 선수들하고 비교하자면, 정신적인 부분이 다른 것 같습니다.십여년전부터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은 국가를 위해 부상을 각오하고 최선을 다해라! 이것은 옛날이야기~~~국민들 생각도 바램이 사라졌습니다. 각자 소속되어있는 팀에서 활약이 중요하다.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제는 옛날때처럼 한국이나 일본이나 우리가 아시아 최고 축구 국가이다. 부상을 각오하고 싸워 달라는 시대는 끝난것 같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