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기 삼국 통일을 한 나라는 신라
고구려를 전면전 전쟁을 하여 패망 시키고
백제도 패망 시킨 신라
그렇게 하여 신라는 한반도 삼국 통일을 하였다.
신라의 삼국을 통일은 정당한 왕조였다.
어느 누구도 불만을 하지 못하는
최고 강자의 통일이었다.
그래서 모든 지방은 신라에게 복종하였다.
통일 신라의 군사는 아주 강했다.
그러나 수백년이 흐른후 통일 신라는 분열 되어 멸망
그것을 고구려 후손이 또 다시 전면전 전쟁을 하여 통일
그것이 고려
고려 왕조 역시 지방군이 고려 왕조에 복종
전면전 전쟁을 하여 최고 승리자는 그런 자격이 있다.,
하지만 이때부터 한반도 군사 역사에 문제가 생긴다.
고려의 부하가 쿠테타를 일으켜
朝鮮을 건국
고려 사신 모두 복종을 거부하고 죽음을 선택
전면전 전쟁이 아닌 하극상 쿠테타는 朝鮮 정부의 정통성에 명분이 없다.
그리하여 朝鮮 쿠테타 정부는 항상 대른 쿠테타에 불안감을 가졌다.
지방에서 병력이 있다면 바로 쿠테타로 의심하여 바로 해산
한반도 역사에 군 병력이 가장 형편없는 朝鮮
지방 정부가 쿠테타 일으키는 것이 두려워 다른나라의 침략도 무시하고
자국의 군대를 절대 증가 시키지 않은게 朝鮮정부
기록에 의하면 朝鮮의 병력은 평균 1만명 이하 그것도 대부분 중앙군
그래서 그당시 일본의 해적이 朝鮮의 지방에 침략하여 도둑질 한 것
朝鮮의 군사를 보면 500년간 왕조를 지킨게 신기하다.군사 자체를 막었던 것
하지만 한반도 역사에 한반도 군사 역사는 朝鮮역사만 빼고 항상 강했다.
그런 뼈가 아픈 역사의 실패를 아는 한국인은?
배가 고파도 군사력 증강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고려군을 보면 안다.
아주 강했다
일본인은 이런 역사를 일본 정치인도 모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