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지킬 "군인"이 없다
1990년 징병검사 인원은 48만 7천여 명
병무청에 따르면 지난해 병적에 편입된 병역의무자는 33만 3000명이었습니다. 올해는 29만 명으로 감소
2039년에는 20세 병역의무자가 겨우 13만 9400명뿐
모병제를 실시한다면 먹고살기 힘든 사회적 취약계층만이 군에 입대해 부담을 지는 이른바 "경제적 징병"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습니다. 모병제로 운영되는 일본 자위대 자살률이 한국군보다 높다는 점은 고민해 볼 만한 대목입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618270
여자들도 의무적으로 군대에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