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연예인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가운데 외국 국적 연예인이 다음 표적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퇴출 대상자로는 ‘황비홍’ ‘동방불패’ 등으로 유명한 액션 배우 이연걸, 디즈니 ‘뮬란’의 주인공 유역비가 거론되고 있다. 이외에 셰팅펑, 장톄린, 웨이웨이, 쑨옌쯔, 대만의 왕리훙, 판웨이보, 자오유팅 등 중화권 스타들이 대거 리스트에 포함됐다. 이들은 모두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 싱가포르 등 외국 국적을 갖고 있다.
---
유역비..미국인이었구나
미국에서도 비판이 많은거 같은데
미국과 중국 양쪽에서 퇴출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