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옮겼는데 상여금 200이고 내년은 300 2년후는 400이라서 갔는데
반찬들이 다 맛있고 식욕 돋아서 미치겠어 근대 규칙적으로 저녁까지 먹고 오니까 살이 1킬로 빠졌어 일도 하고 하니까
진짜 국이 좀 짠거 빼고 그래서 물타 먹고 진짜 하나하나가 간이 맞고 다 맛있음 오이 무침까지 맛있음 바로 무친거 같은 물 안생긴 오이 무침
오늘은 저녁은 잡채였는데 집에서 한거처럼 맛있었어 다른 회사 잡채는 좀 질기던가 오래 된 당면 느낌 나는데 집에서 바로 해서 먹은 것 같은 그런
50대 초반 아줌마 2명이 하는데 진짜 짱임
내일 점심은 잔치 국수에 반찬 등등 있을거고
저녁은 닭갈비
밥 먹을려고 회사 가는 기분 그런 낙이라도 있어야지 에혀
요즘 회사 식당 붙어있는 일주일 식단 표 본다 내일인가 모레 돈까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