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일한 수뇌 전화 회담에서, 이 대통령으로부터 제의(신청)에 의해, 제2진으로서
소방대원등 아울러 102명이 새롭게 파견. 수용이 결정. (외교 통상부 직원 2명을 포함한다)
14일 오전, 항공기 3기에 분승해 나리타 공항에 도착. 센다이에서 수색 활동에 종사.
16일 이후, 한국 정부·여당 한나라당·대통령부는, 15만 톤 규모의 음료수를 일본에 보내는 것을 결정.
정부는 음료수 15만 톤을 구입이 끝난 상태B일본으로부터의 요청에 따라, 공군의 C130 수송기로 옮길 방침.
정부는 물외 라면등의 인스턴트 식품이나 모포등을
16일, 한국 지식 경제부는, 일본 정부로부터의 요청으로 붕산 52톤의 긴급 지원을 결정.
붕산은 원자로의 냉각에 필요. 19일 오후, 지원 물자를 실은 전세편이 나리타 공항에 도착할 예정. 지원 물자는 모포 6,000매.
한국 GS칼텍스 100만배럴,
SK이노베이션 揮發油 26만 배럴
현대오일뱅크 등유 30만 배럴
한국수력원자력은 방사선 작업용 전면 마스크와 필터 각 200개(4000만 원 상당)를 항공편으로 도쿄전력에 전달했다
한국가스공사는 LNG 50만t을 도쿄전력으로 공급
현대중공업은 도쿄전력에 이동식 발전기 4대를 지원했다
도쿄전력이 사고가 난 후쿠시마 제1발전소 현장에 제일 먼저 투입하기 위해 지원받은 두산인프라코어의 자회사인 밥캣 사의 건설용 로봇 T-300 컴팩트 트랙 로더를 요청 , 두산이 2대를 지원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3월 18일 도쿄 KBC(코리아비즈니스센터)를 통해 후쿠시마 현 재난본부가 필요로 하는 유아용·성인용 기저귀 5640장과 목장갑 1만5000켤레를 전달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