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의 역사학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youtube의 시사 컨텐츠를 시청하면서 느껴진 감정이다. 일본을 생각하면 울화통이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르고 눈을 부릅 뜨게 된다. 주먹을 꽉 쥐게 되고 일본을 죽여 버리고 싶은 충동이 든다. 일본에 관련된 물건들을 전부 파괴하고 싶어지게 된다. 일본인이 옆에 있다면 얼굴에 knee kick를 작렬하고 날카로운 단도로 심장 부위를 강하게 찌르고 싶어지게 된다.
여러가지 상황을 봐, 일본이 사죄를 하고 충분히 배상을 해도 일본을 용서할 수 없을 것 같다. 일본이 진심으로 사죄와 배상을 하는 순간에도 한국은 단칼에 일본 목 절단하는 가능성이 높다. 일본은 죽음으로서 모든 것을 갚아야 하는 것 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