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완성차 제조업체 도요타와 혼다가 노동조합이 있는 공장에서 만든 전기차(EV)에 4500달러(약 529만원)의 세금을 공제 혜택을 주는 것을 골자로 한 미국 민주당 하원의 법안에 강력한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로이터는 해당 법안이 통과될 시 제너럴모터스(GM), 포드, 스텔란티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세 기업은 노조가 운영하는 공장을 보유한 대표적인 자동차 업체로, 바이든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할 당시 행사에 초청받기도 했다.
특히 일본 측이 매우 놀란거 같은데
이것은 한일 자동차 산업에 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