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지속적으로 한국의 군사적 제한을 풀어주고 있지만,
명백하게 舊 공산세력에 대한 대응 조치군요.
물론, 전범국의 족쇄가 있는 닛폰에도 기회를 주었습니다만,
닛폰의 회답은 헌법 탓하면서 도망이군요.
사상적으로도 연합국이 구축한 戰後질서에 대한 全否定하고 있기 때문에,
자민당 정권은 역시 신용할 수 없다는 것이 국제사회의 본심입니다.
다른 세력이 정권을 잡는다면 얘기는 달라진다고 생각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닛폰에 그럴 확률은 한없이 ZERO에 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