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개인적 생각으로 음식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인은 옛날부터 김치, 마늘, 고추를 主流로 각종 고기와 채소를 다양하게 섭취한다.
그래서 체내 면역력이 강한 것이다.
이에 반해 열도인은 매운 맛과 마늘, 고추, 김치를 더럽고 냄새난다고 홀대했다.
이 결과가 현재 양국의 코로나 사태 차이를 만들고 있다.
한국은 코로나 사태 중에도 비교적 안정된 사회 현상을 유지하고 있지만
열도는 그야말로 대혼란이며 속수무책이다.
이 원인은 바로 양국이 먹는 음식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열도인 특유의 결벽증도 코로나에 취약한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인체는 면역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약간의 불결과 毒性적 요소를 수용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런 요소가 체내에 자주 들어오면 저항력이 생긴다.
무조건 청결과 편식적인 식사 습관만으로 우리는 건강을 지킬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