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 "잘사는 동네 애들이 예의 바르더라"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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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학교로 발령을 받았다는 초등교사 A 씨는 "빌라촌 학교에서 수십억 원대 아파트 학교로 오니까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며 "아이들의 말투부터 행동과 표정 모든 게 다르다"고 했다.
그는 "잘 사는 동네 (아이들이) 훨씬 예의가 바르다. 초등학교가 이 정도인데, 중고등학교는 감히 상상도 못 하겠다"며 "부동산에서 왜 자꾸 학군을 이야기하는지 피부로 느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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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이다.
가난하고 잃을 게 없는 사람들이 선하고
부자고 갖은 게 많은 사람들은 악함을
어디선지 모르게 주입되었는데...
현실은 반대다.
부자가 더 착하고 거지가 더 악함.
가진 자들은 나누는것을 교육하지만 그렇지 못한 자들은 내꺼부터 지켜라를 교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