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들이 친절하고 예의를 차리는 이유는 간단하다.
戰國시대와 쇼군 시대를 살면서 죽지 않으려고 그런 것이다.
영주나 사무라이에게 조금이라도 잘못 보이면 대부분의 서민들은 살해 당한다.
그 전통이 지금까지 내려와 jap특유의 過恭 문화가 생긴 것이다.
언제나 마치 노예처럼 상대방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무릎을 꿇고 비굴할 정도로 절을 한다.
현대 사회에 절대 맞지 않는 노예式 예법인 것이다.
언어조차 노예들의 언어가 아직 남아 있다.
ex)慶賀드립니다. 惶悚합니다. 감격해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jap들은 노예 근성이 뼈 속까지 새겨져 있다.
이런 인간들하고 주체성이 강하고 주인의식, 자기 존엄성이 강한 한국인과 대화가 통하지 않은 건 어쩌면 당연하다.
jap들은 한국인에게마저 자기들의 노예 근성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예의라고 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