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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정치 세력 구도

조회수 :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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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집권부터 현 코로나 정국까지의 이야기임.

중국 지도를 보면서 읽으면 더 재미있을 것.

 


우선 현재까지 중국에서 가장 큰 양대 정치세력은
베이징과 상하이임.

베이징은 정치적 정통성과 상징성, 국정 주도권,
그리고 군권을 쥐고 있음.

상하이는 경제력을 바탕으로 한 금권,
그리고 외국과의 커넥션 때문에 외교 쪽에 영향력이 큼.


덩샤오핑 집권 이후 개혁개방 정책이 성공을 거두면서 중국
정치의 주도권을 쥐고 있던 쪽은 친 개방파인 상하이방이었음.

덩샤오핑 사후 시진핑 집권 전까지 중국의 최고 지도자였던
후진타오와 장쪄민만 보면 알 수 있는데,

후진타오가 공청단을 세력으로 하는 베이징쪽 인물이고
장쪄민은 상하이방을 세력으로 하는 상하이방쪽 인물임.

그런데 장쪄민은 후진타오가 국가주석으로 취임한 후에도
정작 군권은 손에 쥐고 넘겨주지 않으면서 실권을 유지했고
후진타오는 반쪽짜리 주석이었다는 평가를 받음.
상하이방의 입김이 그만큼 컸다는거.



후진타오는 장쪄민에게 당한게 있는만큼 시진핑에게는
권력 승계를 빨리 해 주었고

시진핑이 집권 전까지는 상당히 온화한 온건파로
평가되었던만큼 장쪄민의 상하이방 쪽도 시진핑의 집권을
일종의 절충안으로 큰 반대 없이 받아들였음.

하지만 짜잔! 시진핑은 온건파가 아니었습니다!!


시진핑은 권력을 손에 쥐자마자 비리 청산이라는 이유로
상하이방을 탈탈 털기 시작하고
상하이방은 지도자급 인물들이 대거 실각함에 따라
이빨빠진 호랑이가 된 상황.




자, 그런데 사실 여기에 부각되지 않는 제3세력이 있음.



이걸 이해하려면 중국 정치의 실체를 알아야함.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중국은 공산주의
이념으로 통치되는 이념 독재 체제가 아님.

중국은 이미 금권 정치, 즉 돈의 힘으로 통치되는
단계로 넘어왔음.

중국은 금권 정치, 사실상의 기업 독재 국가라는 사실을
알아야 현재 중국의 현실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음.



알다시피 상하이방의 힘은 돈에서 나옴.

그 동안 베이징이 정치적으로는 정통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상하이방을 누르지 못 했던 것이 바로 금권력의 차이 때문.

그래서 베이징은 금권을 키우는 방향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상하이방이 민간 자본과 해외 자본을 꽉 쥐고 있는 반면
어쨌든 군권과 국정 운영에는 자신들이 유리하다는 점을
이용, 국책 사업을 자신들의 친위 그룹에 몰아주는
방향으로 자신들의 뒷배가 되어줄 기업을 키우게 됨.


그 대표적인 기업이 화웨이와 텐센트임.
(반대로 상하이방의 최대 뒷배는 알리바바)



이걸 알면 그 동안의 세계 정세가 좀 다르게 보일거임

시진핑은 집권 이후 왜 마윈(알리바바 회장)을 압박해서
은퇴하게 했을까?

상하이방 최대 돈줄 중 하나가 알리바바니까.

트럼프 정부는 미중 무역전쟁에서 왜 화웨이를
타겟으로 삼았을까?

시진핑의 최대 돈줄 중 하나가 화웨이니까.


현재 중국의 정치는 돈과 돈의 싸움임. 돈 많은 쪽이 이기는겨.

중국은 여전히 지역 유지들과 군벌이 건재하며 지방 행정과
경제에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는 곳이고

이 지역 군벌과 유지들은 결국 자기에게 콩고물을 많이
주는 쪽을 지지함. 단순하다면 단순한 매커니즘이지.




문제의 제3세력은 이 문제와 연관되어 있음.

일단 중국의 제3세력 문제가 시작된 건 꽤 오래전임.

베이징과 상하이가 중국의 양대 세력이라는걸
생각하면서 중국 지도를 보셈.
딱 뭔가 이상하다는걸 알 수 있지. 중국의 권력은
결국 동쪽에 편중되어 있다는 것.

서쪽은 항상 소외되어 왔고, 이에 서부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들만의 정치 세력이 없다는데 불만을 가지고 있음.

이 "서부를 대변할 제3의 정치 세력"이 구체적인 시도로
드러났던 곳이 바로 충칭(중경)임.



여기는 원래 그냥 사천성에 붙어 있는 중소도시였는데,

장강을 끼고 있는 서남부 물류의 중심지라는 점
+덩샤오핑의 고향이라는 점 덕에 덩샤오핑 집권 후
서남부 개발의 중심 도시로 떠오르면서 폭풍발전하여
지금은 중국의 4대 직할시 중 하나가 되었음.

이 충칭시를 거점으로, 공산당 청년 조직인 공청단을
자기 세력 기반으로 하여 제3세력화를 시도했던 것이
바로 보시라이임.

보시라이는 충칭 시위원회 서기로 있는 동안 충칭을
폭풍 성장시켜 대중의 지지를 얻고 당 내부에도 영향력을
넓혀왔으며, 급기야는 차기 주석 자리까지도 노리게 됨.
하지만 이에 위기감을 느낌 베이징과 상하이가
보시라이를 견제하기 시작하고,

결정적으로 보시라이 본인의 비리+마누라의 엽기적인 범죄(살인청부)가 밝혀지면서 실각당하게 됨.

보시라이와 부인의 범죄 자체야 사실로 드러나서
억울하다고 하기도 그렇지만, 그럼에도 이걸 두고 정치적
의도 없는 순수한 처벌이었다고 보기도 어려움.



이 때만해도 베이징과 상하이는 둘 다 서부의
제3세력화를 경계하는 입장이었음.

실제로 보시라이 실각의 배경을 보면 베이장과 상하이의
합작품임을 알 수 있고.



문제는 보시라이의 비리가 밝혀지면서 중국 정치인들의
부정부패에 대한 인민들의 여론이 나빠지고,

이를 틈타 부패 척결을 내세운 시진핑이 부패 척결의 칼날을
상하이방에 돌리면서 시진핑 집권의 단초가 되었다는 것.

상하이방 입장에선 서부의 제3세력화를 견제하려고
시진핑의 베이징과 손을 잡은건데 그 칼날이
자기들에게도 돌아온 것.
자, 이렇게 보시라이가 실각하고 서부가 잠잠해졌느냐?

일단 보시라이가 부정부패를 하긴 했어도 그동안
중국의 경제 발전에서 소외되어 있던 중국 서부, 

특히 충칭시와 스촨성을 대거 발전시킨 장본인이기에
충칭과 쓰촨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았고 여기에 항상 동부에
비해 소외되어 왔던 불만이 쌓이고 쌓여 있었음.

(알다시피 하루이틀의 일이 아니라 쓰촨성은 중국 역사에서
항상 소외되고 무시되어왔음. 쓰촨사람=촌놈의 이미지)

 

여기에 또 하나의 변수가 최근 불거지는데, 바로 광동성임.

광동성은 오늘날 중국 경제에서 그 비중이 엄청남.

중국 최대의 공업도시이지 항구인 광저우가 광동이고,
중국의 실리콘 밸리인 IT 기업도시 선전이 광동이며, 

홍콩과 마카오가 자치정부로 따로 운영되긴 해도
어쨌든 광동성에 붙어 있음.

 

도시 단위로만 치면 여전히 베이징과 상하이가
압도적인 투탑 대도시지만 성 단위로 가면
광저우+선전+홍콩+마카오의 경제적 힘은 이미
베이징이나 상하이에 못지 않음.

 

하지만 그럼에도 정치는 언제나 베이징과 상하이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광동성은 가진 경제력에 비해 소외되고 있었음.

여기에 쓰촨성과 마찬가지로 광동성 역시 촌놈 이미지가
강함. 얘들은 심지어 광동어라고 말도 다르고.

거기다 더해서 광동성은 현재 중국 내에서 정치적,
문화적으로 가장 진보적인 곳으로 꼽히는데,

광동성 사람들 중 상당수가 홍콩에서 일하거나 홍콩을 왕래하며 일하거나 홍콩 관련으로 일한다는 점이 큰 이유임.

홍콩을 자주 왔다갔다하면서 자유와 민주주의의 맛을 본 것.

(홍콩은 유튜브도 되고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도 되고
메신저도 라인을 많이 씀)

 

실제로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데,

지난 홍콩 사태와 비슷한 시기에는 광저우에서 노동자들이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파업을 벌이고 있었음.

(참조 https://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11201232001&code=970204)

애초에 중국 노동 운동의 대부격인 쩡페이양이 활동하던
근거지가 광저우였을 정도.

 

이걸 알면 지난번 홍콩 사태 때 중국 공산당이 국제 사회의
맹비난에 미국에 무역 제재에 대한 명분까지 줘가면서까지 
홍콩을 철저히 탄압했는지 알 수 있음.

 

홍콩의 민주화 운동은 이미 홍콩만의 문제가 아니었으며,
광동성 전체가 이미 경제력을 발판으로 제3세력화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는 것.

상하이방도 아직 완전히 뿌리뽑히지 않고 그저 숨만 죽이고
있는 현 상태에서 제3세력이 대두하면 시진핑과 베이징은 상당히 골치아파질 수 밖에 없음.

 

즉, 중국 공산당의 홍콩 탄압은,

단순 홍콩만의 문제가 아니리 광동성+홍콩+마카오의
제3세력화를 차단하기 위한 선제 조치라는 것.

 

자, 그런 상황에서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 중국의 민심은
지금 최악으로 치닫고 있음.

진지하게 시진핑의 절대 권력이 흔들릴 조짐이 보일 정도로.

물론 현재의 중국이라는 곳은 순수한 민중의 힘으로
권력에 도전할만한 곳은 못 됨.

하지만 시진핑을 권좌에서 끌어내릴 기회만 노리고 있던
상하이방이라면?

상하이방이 충칭과 쓰촨에 남아 있는 보시라이측
잔존 세력&대두되는 광동성의 신흥 세력과 손을 잡는다면?


이게 또 기가 막힌게 이번 코로나 사태가 터진
우한과 후베이성의 위치임.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딱 베이징, 상하이, 충칭, 광동성의
중간이라는 것.

다시말해 후베이성은 베이징이 쓰촨과 광동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반드시 장악해야하는 중간 지대임.

 

그래서 결론은 뭐다?

현재 충칭시, 쓰촨성, 광동성, 홍콩이 손을 잡고 제3세력을
구축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져 있음.

 

보시라이때만 해도 제3세력 견제를 위해 시진핑과 손을
잡았던 상하이방 역시 이를 방관하거나 
오히려 제3세력과 적극적으로 손 잡으려할 가능성이 높음.


시진핑이 이를 저지하기 위해 쓰촨성과 광동성에 손을
뻗치려면 후베이성을 반드시 먼저 장악해야하는데
그 후베이성의 여론은 지금 최악으로 치닫는 상황.

 

자, 다시 한 번 지도를 보자.


베이징...상하이...쓰촨&광동.....

위.....오....촉.....

위나라에 대항하기 위해 오와 촉이 동맹....윽....머리가.....



중국엔 어쩌면 삼국시대가 재림할지도 모름.

그렇다고 진짜로 나라가 쪼개지거나 내전이 벌어질 일은
없겠지만 시진핑의 절대 권력이 멀쩡히 유지되긴 힘들거고

공산당 안에서 이 세 세력이 어떻게 대립할 것이고,
누가 권력을 잡을 것인가..... 흠터레스팅.



*요약

1. 그동안 중국의 정치는 베이징과 상하이 중심으로 돌아갔다.

2. 쓰촨성과 충칭시, 광동성의 경제력이 올라감에 따라
베이징 상하이에 대립하는 제3세력이 형성될 수 있다.

3. 지금까지는 베이징과 상하이가 합심하여 막아왔지만,
코로나 사태로 민심이 흔들리면서 더이상
막기 힘들어질 수 있다.

4. 제3세력이 형성될 경우 지도를 보면 삼국시대
위촉오의 세력도와 상당히 유사해진다.


번역문보기

中国の政治勢力構図

.シジンピング集権から現鼻でも政局までの話だ.

中国地図を見ながら読めばもっと面白いこと.


まず現在まで中国で最大の両大政治勢力は
北京と上海だ.

北京は政治的伝統性と象徴性, 国政主導権,
そして軍事力を握っている.

上海は経済力を土台にした金権,
そして外国とのコネクションのため外交の方に影響力が大きい.


ダンシャオピン集権以後改革開放政策が成功をしながら中国
政治の主導権を握っていた方は親開放派である上下異邦なら.

ダンシャオピン死後シジンピング集権の前まで中国の最高リーダーだった
フジンタオとザングチョミンさえ見れば分かるのに,

フジンタオが公聴団を勢力にする北京側人物で
ザングチョミンは上下異邦を勢力にする上海部屋側人物だ.

ところでザングチョミンはフジンタオが国家主席で就任した後にも
いざ軍事力は手に握って渡してやらないのに実権を維持したし
フジンタオは中途半端柱石だったという評価を受け.
上下異邦の息づかいがそれほど大きかったの.



フジンタオはザングチョミンにあったのがある位シジンピングには
権力承継を早くしてくれたし

シジンピングが集権の前まではよほど穏やかな鳩派で
ピョングがドエオッドン位ザングチョミンの上下異邦の方もシジンピングの集権を
一種の折衷案で大きい反対なしに受け入れた.

しかし組むと言う! シジンピングは鳩派ではなかったです!!


シジンピングは権力を手に握るやいなや非理清算という理由で
上下異邦をタルタルはたき始めて
上下異邦は指導自給人物たちが大挙失脚するによって
イパルパジン虎になった状況.




さあ, ところで実はここに目立たない第3勢力があったら.



である理解しようとすれば中国政治の実体が分からなければならない.

人々がよく思うこととは違うように中国は共産主義
理念に統治される理念独裁体制ではない.

中国はもう金権政治, すなわちお金の力に統治される
段階に越えて来た.

中国は金権政治, 事実上の企業独裁国家という事実が
分かると現在中国の現実を正しく理解することができる.



分かるように上下異邦の力はお金から出る.

その間北京が政治的には伝統性を持っているにも
上下異邦を押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ことがすぐ金権力の差のため.

それで北京は金権を育てる方向で
多くの努力を傾けて,

上下異邦が民間資本と海外資本をぎゅっと握っている一方
とにかく軍事力と国政運営には自分たちが有利だという点を
利用, 国策事業を自分たちの親衛グループにまとめて一度にあたえる
方向に自分たちの後盃になってくれる企業を育てるようになる.


その代表的な企業がファウェとテンセントだ.
(反対に上下異邦の最大後盃はアリババ)



である分かればその間の世界情勢がちょっと違うようにボイルゴ

シジンピングは集権以後どうしてマウィン(アリババ会長)を圧迫して
引退するようにしただろうか?

上下異邦最大金づるの中で一つがアリババだから.

トランプ政府は米中貿易戦争でどうしてファウェイを
ターゲットにしただろうか?

シジンピングの最大金づるの中で一つがファウェだから.


現在中国の政治はお金とお金のけんかである. お金多い方がイギヌンギョ.

中国は相変らず地域有志たちと軍閥が健在で地方行政課
経済におびただしい影響力をかける所で

が地域軍閥と維持たちは結局自分にコンゴ物をたくさん
与える方を支持する. 単純だったら単純なメカニズムだろう.




問題の第3勢力はこの問題と連関されている.

一応中国の第3勢力問題が始まったのはかなりずいぶん前である.

北京と上海が中国の両大セリョックイラヌンゴル
思いながら中国指導をボセム.
ぴったり何か変なの分かる. 中国の権力は
結局東に偏重されているということ.

西の方はいつも疏外されて来たし, ここに西部人々はいつも
自分たちばかりの政治勢力がないというのに不満を持っている.

が "西部を代弁する第3の政治勢力"が具体的な試みで
現われた所がすぐ重慶(中経)である.



ここは元々そのまま四川省に付いている中小都市だったが,

長江をはめている西南部物流の中心地という点
+ダンシャオピンの故郷という点お陰にダンシャオピン集権後
西南部開発の中心都市に浮び上がりながら暴風発展して
今は中国の 4台直轄市の中で一つになった.

が重慶の時を拠点で, 共産党青年組織人公聴団を
自分の勢力基盤として第3勢力化を試みたことが
すぐ布施ライ.

布施ライは重慶デモ元会立つことにあるうちに重慶を
暴風成長させて大衆の支持を得て党内部にも影響力を
広げて来たし, とうとう次期柱石席までも狙うようになる.
しかしここに危機感を感じ北京と上海が
布施ライを牽制し始めて,

決定的に布施ライ本人の非理+妻の猟奇的な犯罪(殺人請負)が明かされながら失脚されるようになる.

ボシラと奥さんの犯罪自体は事実で現われて
悔しいと言ったりそうだが, それでもこれを置いて政治的
意図ない純粋な処罰だったと見るにも困り.



が時には北京と上海は二人とも西付議
第3勢力化を警戒する立場(入場)なら.

実際に布施ライ失脚の背景を見ればベイ場と上海の
合作品なのを分かって.



問題は布施ライの非理が明かされながら中国政治家たちの
不正腐敗に対する人民たちの世論が悪くなって,

これを乗じて腐敗清算を立てたシジンピングが腐敗清算の刃を
上下異邦に回しながらシジンピング集権の段初になったということ.

上下異邦立場(入場)では西部の第3勢力化を牽制しようと
シジンピングの北京と手を握ったことなのにその刃が
自分たちにも帰って来たこと.
さあ, こんなに布施ライが失脚して西部が静かになったか?

一応布施ライが不正腐敗をしたりしてもその間
中国の経済発展で疏外されていた中国西部,

特に重慶の時とスツァンソングを大挙発展させた張本人だから
重慶と四川人々に人気が高かったしここにいつも東部に
比べて疏外されて来た不満が積もって積もっていた.

(分かるように一日二日の仕事ではなく四川省は中国歴史で
いつも疏外されて無視されて来た. 四川人=田舍者のイメージ)



ここにまた一つの変数が最近はみでるのに, すぐ広東省である.

広東省は今日中国経済でその比重がおびただしい.

中国最大の工業都市であって港のグァンゾウが広東で,
中国のシリコーンバレーである IT 企業都市宣伝が広東であり,

香港とマカオが自治政府に別に運営されたりしても
とにかく広東省に付いている.



都市単位にだけ打てば相変らず北京と上海が
圧倒的なトタブ大都市だが省単位で仮面
グァンゾウ+宣伝+香港+マカオの経済的力はもう
北京や上海に劣らない.



しかしそれでも政治はいつも北京と上海を
中心に帰って,
広東省は持った経済力に比べて疏外されていた.

ここに四川省と同じく広東省も田舍者イメージが
強い. こいつらは甚だしくは広東語と言葉も違って.

それに加えて広東省は現在中国内で政治的,
文化的に一番進歩的な所で数えられるのに,

広東省人々の中でかなり多い数が香港で働くとか香港を往き来しながら働くとか香港関連で働くという点が大きい理由だ.

香港をよく行ったり来たりしながら自由とデモクラシーの味を見たこと.

(香港はユティユブもなってペイスブックツイーターインスタもなって
メッセンジャーもラインをたくさん使い)



実際に我が国にはよく知られていないのに,

去る香港事態に似ている時期にはグァンゾウで労動者たちが
処遇改善を要求するストライキをしていた.

(参照 https://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11201232001&code=970204)

最初に中国労動運動のボス格であるチォングペイヤングが活動した
足だまりがグァンゾウだった位.



である分かればこの前香港事態の時中国共産党が国際社会の
猛非難にアメリカに貿易制裁に対する名分まで与えてまで
香港を徹底的に弾圧したのか分かる.



香港の民主化運動はもう香港だけの問題ではなかったし,
広東省全体がもう経済力を足場で第3勢力化しようとする
動きがあったということ.

上下異邦もまだ完全に根を絶たないでただ息だけ殺して
ある現状態で第3勢力がもたげればシジンピングと北京はよほどゴ−ルチアパジル数しかなし.



すなわち, 中国共産党の香港弾圧は,

単純香港だけの問題ではなかろう広東省+香港+マカオの
第3勢力化を遮断するための先制措置というの.



さあ, そんな状況で鼻でも事態が裂けながら中国の民心は
今最悪で走り上げている.

濃い地下なのシジンピングの絶対権力の搖れる兆しが見えるほどに.

もちろん現在の中国という所は純粋な民衆の力で
権力に挑戦するに値する所はならない.

しかしシジンピングを権力の座で引き下す機会だけ狙っていた
上下異邦なら?

上下異邦が重慶と四川に残っている布施ライ側
残存勢力&頭をもたげる広東省の新興勢力と手を握ったら?


これがまた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のが今度鼻でも事態が裂けた
ウハンと湖北省の位置だ.

地図を見れば分かるがぴったり北京, 上海, 重慶, 広東省の
中間というの.

言い換えれば湖北省は北京が四川と広東に影響力を
行使するために必ず掌握しなければならない中間地帯だ.



それで結論は何だ?

現在重慶の時, 四川省, 広東省, 香港が手を握って第3勢力を
構築する可能性がよほど高くなっている.



布施ライ時だけでも第3勢力牽制のためにシジンピングと手を
握った上下異邦もこれを座視するとか
むしろ第3勢力と積極的に手握ろうと思う可能性が高い.


シジンピングがこれを沮止するために四川省と広東省に手を
伸ばそうとすれば湖北省を必ず先に掌握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
その湖北省の世論は今最悪で走り上げる状況.



さあ, もう一度地図を見よう.


北京...上海...四川&広東.....

上.....五....燭.....

ウィナラに対抗するために五と燭が同盟....ウック....頭が.....



中国にはもしかしたら三国時代が再臨するかも知れない.

それでも本気に国が割れるとか内戦の起る事は
ないがシジンピングの絶対権力がかける所なく維持されることは大変であって

共産党中でこの三つの勢力がどんなに対立するはずで,
誰が権力を取ろうか..... フムトレスティング.



*要約

1. その間中国の政治は北京と上海中心に帰った.

2. 四川省と重慶の時, 広東省の経済力が上がるによって
北京上海に対立する第3勢力が形成されることができる.

3. 今までは北京と上海が合心して阻んで来たが,
鼻でも事態で民心が搖れながらこれ以上
阻みにくくなることができる.

4. 第3勢力が形成される場合地図を見れば三国時代
委嘱奥義勢力島とよほど似たり寄ったり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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