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홈 시네마 경험을 혁신하기 위해 108~325형에 이르는 초대형 스크린 라인업을 출시했다.
325형 제품은 지금까지 출시된 홈 스크린 가운데 최대 크기다.
가격은 20억원에 이른다.

LG전자는 프리미엄 홈 시네마 스크린 ‘익스트림 홈 시네마’를 해외 시장에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제품은 108형부터 최대 325형까지 크기가 다양하다.
일반 비율 스크린부터 옆으로 긴 와이드형까지 모양을 선택할 수 있다.
가장 저렴한 2K 제품도 7만달러(약 8200만원) 수준이다.
325형 제품은 170만달러(20억원)에 이른다.
고가인 만큼 맞춤형으로 주문을 받아 제작·설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