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올림픽을 앞두고 세계화를 염두해 각국의 나라에서 만들어진 코카콜라 CF.
그중에서 가장 세련된 패션과 얼굴을 갖고있는 모델은 역시 홍콩의 아이다.
저때 광둥어를 구사하는 활기찬 모습과 지금의 상황을 생각하니 왠지 가슴이 먹먹해진다.
이것은 한국어 버전.
이것 역시 캐스팅한 아이들을 보면 숨은 의미를 알수있다.
남북 관계,88올림픽을 신경쓰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일본어 버전.
아이들의 미래를 표현하기 보다는 현재의 젊음을 표현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세계 버전 편집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