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90년대 후반 처음으로 할아버지 고향 한국에 갔었다.
한국어는 거의 모르고 한글도 대충 읽는 정도
모든 문화와 언어는 일본에서 태어나서 한국은 전혀 모르는 느낌
한국보다 일본이 더 편한 느낌...
그때가 90년대 후반
그러나 수십년후 깨닫고 느끼고 알았다.
일본은 우리 할아버지 조상을 뒷통수 치는 나쁜놈이라는 것을
그때부터 한국어를 배우고 한글을 열심히 배웠다.
그리고 내가 그때 그당시 90년대 처음 한국에 갔을때 아주 좋아했던 노래가 이것이다.
그 당시 한국인도 잘 모르는 가수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