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중의 나라에서 여자들을 군대와 같이 거주하면서
감금하고 감시하며 매춘을 시키는 행위는 세계 역사에서 매우 희귀한 사례이다.
더구나 현지 포로가 된 여자와 타국의 식민지 여성을 대거 수용해
침략 전쟁의 性的 도구로 활용한 것은 전쟁 범죄 역사에서 유일무이하다.
그 여자들 모두 자발적 직업 매춘부라고 주장해도
그 속에 10代 소녀와 강제적으로 납치 연행된 여자들도 있다는 걸 jap들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종군 위안부 시스템을 제도화하고 관리한 책임은 결코 민간 알선업자에게 전부
전가할 수 없다.
이 더러운 전쟁 성범죄를 열도 정부에게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걸 주장하는 놈 자체가 어리석다.
침략 전쟁은 열도 정부와 군부의 주도이며
침략 전쟁의 희생양 중에 하나인 위안부 문제도 결코 열도 정부가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할 수 없다.
이건 세계 역사에서 약자인 여성을 유린한 반인류적이고 비윤리적인 추악한 범죄이다.
세르비아 군대가 보스니아 여성을 유린한 것 이상의 반인륜적인 범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