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률이 올라서 감염자가 급감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만,
접종률이 오르면 여러가지 제약이나 제한이 풀려서 오히려 감염이 증가하는게 여러나라에서 보인 공통된 경향이지요.
돌파 감염이 있다고 해도 어쨌든, 백신은 중증화 위험도를 낮추기 때문에
有의미하게 접종률이 오른다면 지금부터는 리스크를 최대한 감소시키면서 일상으로의 회복입니다.
한국도 다음달부터 with 코로나가 예정되어 있으며, 닛폰도 다양한 실험을 통해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감소의 원인도 모르는데 호르홀하고 있어서 굉장히 의문이군요.
원래, 너희들은 초기부터 PCR 무용론이라든가 감염 자체보다 중증화 리스크를 낮추는게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지 않았습니까?
급감한 것도 이상하고 공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무의미한 데이터로 죽을만큼 호르홀하는 심경을 이해하기 힘듭니다.
어쨌든, 닛폰에 형편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꺼내 모순이든 뭐든 일단, 무조건 "닛폰 스고이조~"를 외치는 것이라고 천박한 생각을 해버렸습니다만,
실제는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