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오락, 문화가 너무 강세인 것도 있지만
일본 문화가 열등한 이유도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언어부터가 연기와 랩, 노래에 부적합한 언어이다.
일본어는 무엇을 해도 어설프고, 유치하게 보여지게 된다.
그리고 일본의 민족성에 성숙한 문화를 자리잡지 못한 것이 크다.
일본 특유의 폐쇄적인 습성과 자의식 과잉은 극복할 수 없는 고질적인 문제이다.
게다가
일본 드라마, 일본 영화, 일본 음악 한국에서 흥미를 가져올 수 있을만큼의 문화 우위성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중국에서조차 한국 문화를 금지했지만 최근 한국 드라마의 중국 인터넷 조회수가 14억을 돌파했다.
문화라는 것은 국책이나 돈을 사용해서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이다.
일본인이 아무리 국책으로 돈을 부어도, 아카데미 상, 빌보드, 그래미 어워드에서 수상받지 못하는 이유이다.
그 결과 흥미를 가져오지 않는다.
심지어 넷플릭스에서 스페인 드라마, 종이의 집은 한국에서 인기가 있었지만
넷플렉스에 일본드라마,영화,애니메이션이 많이 송출되어도 인기가 없었다.
일본인이 봐도 느낄 것이다. 일본 드라마, 영화, 음악은 한국에 비해서 확연하게 열등하다.
그나마 일본의 애니메이션은 소수의 오타쿠에게는 인기가 있지만
그 오타쿠도 한국 사회에서 소외받은 부류, 인기가 없는 이미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애니메이션 문화는 인기가 없는 오타쿠 문화이므로 작품성을 인정받지 못한다.
오히려 일본 문화라는 것은 하위 문화, 저급한 문화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무시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