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무더기 폐점"…2월에만 10개 줄줄이 닫는다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이 2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9(COVID-19) 여파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이 얼어붙으며 유니클로가 2월에만 매장 10개를 폐점한다.
유니클로는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월 중 전국에서 총 10개 매장이 문을 닫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 지역에서는 홈플러스 방학점과 목동점, 강서점이 오는 18일까지 영업한 뒤 폐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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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이 2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9(COVID-19) 여파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이 얼어붙으며 유니클로가 2월에만 매장 10개를 폐점한다.
유니클로는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월 중 전국에서 총 10개 매장이 문을 닫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 지역에서는 홈플러스 방학점과 목동점, 강서점이 오는 18일까지 영업한 뒤 폐점한다.

日本産製品不売運動が 2年目つながる中に鼻でも19(COVID-19) 余波でオフライン流通チャンネルが凍りついてユニクルでが 2月にだけ売場 10個を閉店する.
ユニクルでは 1日公式ホームページを通じて 2月の中で全国で総 10個売場が門を閉める予定だと明らかにした.
ソウル地域ではホームプラス休み店と羊飼い店, 江西店が来る 18日まで営業した後閉店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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