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TV도 비상시에는 도어 콕을 활용하기 위해 위치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다고 말하고 있지만
https://www.news24.jp/articles/2021/11/02/07967279.html

영상을 보는 한
도어 근처에 알기 쉬운, 비상용 개폐 장치에 대한 안내 문구는 보이지 않는다
평소에도 홍보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사용하고 싶어도, 제대로 보이지 않아서, 승객들은 허둥대다가 결국 창문을 통해 빠져 나간 것이 되는
하지만, 아름다운 일본을 모욕하는 것은 절대 용서할 수 없는 데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