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원에 구입한 납산 배터리..
보수가 필요 없는 것 처럼 판매되는 無 보수 배터리..
충전이 전혀 되지 않기 때문에 버릴까 생각...오래전 배터리에는 증류수 보충할 수 있었는데 최근 배터리는 증류수 넣는 방식이 사라진 것일까 생각했다.

버릴까 생각하고 분해하면 전해액을 보충할 수 있는 구조였다.
약국에 가서 증류수 1리터 구입후 주사기로 넣어보면 500ml 정도 들어갔다. 영상의 중국산 충전기로 충전 중..
느낌은 좋다...
충전기의 PUL 모드 에서는 배터리 내부 온도가 상승하기 때문에 황산 물의 부피가 증가하면서 황산이 녹은 물이 새어나오거나 황산 가스가 나오기 때문에 반드시 실내에서 작업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