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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에 KJ하는 녀석은 마케이누

조회수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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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454419

글쓴이 3 kishiwadsensha작성일2021-12-24 20:29:30조회44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에 KJ(당시는 엔코리)로 해가 봐 붙어있는 놈은

인생의 패잔자(키무라 형(오빠)의 명언)


아직 아즈시마에 있을까?



그런데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에 KJ의, 게다가 타인의 스레로 해가 봐 붙어있는 놈은 레비 작은 몸의 미치광이 w



================================


예수의 생일은 전세계적으로 기념해 캐롤이라든지 문화와 풍습을 만들어내고 있지만,


세계유일의 황제이자 세계에서 제일 존경받는 텐노의 생일은 닛폰人조차도 형식상으로만 축하할 뿐,


문화와 풍습을 전혀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재밌다.


아무리 인상조작해도 텐노는 예수에 미치지 못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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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リスマスイブの夜に KJするやつはマケイヌ

http://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454419

著者 3 kishiwadsensha作成日2021-12-24 20:29:30問い合わせ44

クリスマスイブの夜に KJ(当時はエンコリ)にして行って見て付いている奴は

人生の敗残者(Kimura兄さん(お兄さん)の名言)


まだアズシマにあるか?



ところが

クリスマスイブの夜に KJの, それに他人のスレにして行って見て付いている奴はレビー小さな身の物狂い w



================================


キリストの誕生日は全世界的に記念してキャロルとか文化と風習を作り出しているが,


世界唯一の皇帝と同時に世界で一番尊敬されるテンノ−の誕生日はニッポン人すら形式上だけで祝うだけ,


文化と風習を全然作り出すことができないからおもしろい.


いくら印象操作してもテンノ−はキリストに及ぶことができないん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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