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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 kishiwadsensha작성일2021-12-25 15:38:55조회38패잔자의 무리 w
원래 패잔자이니까 반일하고 있는 (뜻)이유로 w
그 패잔 한국인끼리로 상처를 서로 얕보는 것이 KJ의 크리스마스의 광경.
자 나는 지금부터 가족과 바베큐이므로 실례합니다.
S4 내 차고 비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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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허세는 닛폰人의 민족성이라고 할까,
아무튼, 그 개인에서 있어 뜻깊은 날이였다면 그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하나하나 세세하게 자랑하려고 발작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닛폰적이라서 자연스레 실소가 나오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