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일본문화 개방을 한지 21년이 지났다.
일본문화가 한국을 장악할것이라는 당시 우려와는 달리 한국문화가 일본에서 역으로 인기있다.
당시 한국이 우려를 한 이유는 일본문화 개방전에 이미 일본만화와 전대물이 한국의 어린이들을 장악했기 때문이다.
1985~1999 울트라맨 , 스필반 , 후레쉬맨 , 마스크맨 , 바이오맨은 한국 비디오로 나와서 한국 어린이들의 마음을 훔쳤고 1위는 압도적으로 후레쉬맨이었다.
일본만화 드래곤볼, 슬램덩크 , 사이버포뮬러 , 포켓몬스터도 공중파에서 방영되며 선풍적 인기를 끌었고 일본만화영화는 한국 어린이들의 마음을 훔쳤다.
어른들은 홍콩영화에 빠져있었다.
홍콩영화들은 만들어지는 즉시 한국에 수백만달러에 팔려나갔다.
홍콩스타 주윤발,장국영,유덕화,왕조현은 한국에 와서 한국기업 CF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