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로써 회자되고 있어요
닛폰 = 낡다 라는 이미지입니다.
버블 절정 시절에 닛폰이 가졌던 세련, 최첨단이라는 이미지를 기성세대는 관성적으로 갖고 있습니다만,
젊은 세대는 전혀 공감할 수 없을 정도로 세월은 많이 흘렀고, 닛폰은 추락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한국에는 안이하게 city pop이라는 용어를 쓰는 경향이 있는데
city pop은 그냥 구미 丸pakuri에 닛폰적 느낌을 가미했을 뿐이라서 위화감을 느끼는군요.
그런데도 닛폰처럼 볼품없이 열폭하지 않고, 그냥 담담하게 city pop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습니다.
닛폰人과 다르게 한국인은 그릇이 넓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