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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에 있는 검정색 城으로 표시된 것이 일본의 城
일본인이 흔히 하는 착각과 다르게 실제 역사에서는,
일본군이 내륙으로 진입한 것은 잠깐 뿐입니다.
1592년 10월에 朝鮮軍이 경상도의 수도, 慶州를 탈환합니다.
1593년 3월에 일본군이 朝鮮軍에 幸州전투에서 패해서,
1593년 5월에 일본군이 경기도에서 철군합니다.
이것으로 일본군은 전쟁 대부분의 기간을
경상도 남쪽의 해안가로 밀려나서,
명나라-朝鮮軍의 공격을 버티고 있는 모양새가 됩니다.
히데요시 사망 수년 전부터 이미 일본군의 패배 상태였다는 의미입니다.
일본군이 밀려난 요인에 이순신의 무공이 큰 작용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