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닛폰이 한국처럼 PCR 검사에 적극적이라면 미군에 대한 비판은 설득력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만,
자국민에게도 느슨한 잣대였는데 웬지 미군에만 엄격한 잣대라든가...
그 와중에 한국과 비교해 미군은 닛폰만 깔보고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열등감 폭발이지요.
그냥 미군은 각국에 맞추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해요.
공기를 읽어 능숙하게 촌탁하는 닛폰 특유의 관습을 닛폰人은 언제나 자랑하지만, 그 장단점은 분명합니다.
그것이 네거티브하게 표출되면 日帝시절처럼 "영미 귀축"를 연호하고 있습니다만, 몹시 닛폰적이지요.
권리와 존엄이 짓밟혀도 저항은 커녕, 촌탁하는 것을 자랑하는 민족성은 미군이라든지 그 누구의 탓도 아닌
닛폰人의 책임입니다. 한마디로 자업자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