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민주주의
미얀마 - 민주화를 위해 많은 사람이 희생이 되었지만 아직도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독재 군부와 싸우고 있기 때문에 이 상을 드립니다.
올해의 퇴물
일본 - 전세계 유례없이 빠르게 몰락. 문화, 경제, 민도 패퇴로 세계에 관심도가 급락, 공기업에서는 여전히 수작업으로 민원을 처리하고 고위 관계직은 전부 컴퓨터도 제대로 만질수 없는 늙은이뿐이라 이 상을 드립니다.
올해의 민폐
중국 - 코로나 발생지이자 코로나 수출국인 중국. 여전히 자신들의 행위를 부정하고 있어서 이 상을 드립니다.
올해의 대상
한국 - 아시아에서 역사상 유례 없이 음악, 영화, 드라마를 전세계에 HIT. 그림 수출이 아닌 동양인 그대로를 서양에서 사랑받을수 있는 존재라고 모든 아시아인에게 자긍심을 주었고 명실상부 아시아의 트렌드 리더, 모든 유행의 근원지로서 도약.

독일 언론에서도 21개의 2021 승리자로 유일하게 국가인 한국을 선정